11월 19일 시공했습니다.

유정수
2006.11.21 07:24 조회 수 4665 추천 228 / 0
일요일 아침에 찾아간 유정수입니다. 사장님께서 꼼꼼하게 시공하시는 모습보면서 잘 찾아왔다는 생각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고생많으셨죠...점심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사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아직 냄새는 안 빠졌네요...점점 빠지는거 같아 걱정없구요...중요한건 방음효과인데요...사장님께서 승용차 수준까지 기대하시면 안된다고 하셨잖아요...기대치 낮추라고...ㅋㅋ 그래서 그런가요...너무 만족합니다. 시공하고 3일 지났는데요...며칠  있음 더 좋아질까요...지금도 만족하지만..이왕이면 좀 더 지나서 확실하게 마른후에 약간의 효과를 더 보고 싶은 욕심입니다. 그리고 서비스 해주신거 감사드리구요...머플러 접지인가요...그것을 해주셔서 그런가...차가 완전 다른 차 같아요...ㅎㅎ 정말입니다. 엔진소리는 생각했던것 만큼 역시 안되나봐요...그래도 이전에 비해 부담없는 소리로 다가오네요...한 15일 후에 한 번 더 올릴께요...다음에 천장하러 가면...잘 해주세요...너무 고생하셨구요...하시는 일 번창하셨으면 합니다...
아무튼 어제, 오늘 한 180km 탔는데요...기분 좋습니다...오디오도 음악들을 때 볼륨이 2~3칸이면 충분하네요...아무튼 감사하구요....좀 더 지나면 다시 후기 올리겠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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