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음천사 가족이 되었습니다.

양승환
2006.11.27 21:44 조회 수 3838 추천 309 / 0
어제 일요일 아침부터 패키지1로 시공받았습니다.

원래는 언더코팅만 하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인터넷으로 만난 방음천사에 들러서..
여러분들의 시공후기를 읽어보고.. 믿고 찾아갔습니다..

또 총알의 압박을 느끼면서도 믿음을 갖고 페키지1로 시공을 받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후회없습니다.. 디젤엔진임을 감안할때.. 확실히 효과를 느꼈습니다..
기대가 만빵이라고 흥분했을때.. 승용차처럼 생각하시면 후회한다는 사장님 말씀도 있긴했지만..

전 만족했습니다.. ^^ 디젤음도 나줘야.. 디젤차 모는 "맛"이 있는거죠!

꼼꼼하게 시공해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리고요..

대야오거리 들릴 일이 있으면.. 인사라도 드리고 그래야겠습니다..

그럼 다시 만날때 까지 건강하세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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