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후기] 하체 방음

고재성
2010.05.28 21:07 조회 수 6221 추천 204 / 0
회사도 근처에 있고 꼼꼼하게 잘해주신다는 주변의 이야기를 듣고 퇴근하고 바로 찾아갔습니다.
길 건너편이라 조금 지나쳐 유턴해서 내려오는데 사장님께서 벌써 밖에 나와서 마중해주시네요.
차를 리프트에 올리시고는 사무실로 들어가서 따뜻한 커피 한잔 주시네요.
추웠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차에 대해 이런 저런 조언도 해주시고 시공 방법도 꼼꼼히 설명해주시면서 작업을 시작하셨습니다.
전 사무실에서 티비 시청 ㅡㅡ
차에 비닐 붙이시고 타이어 제거하시고 등등.... 꼼꼼하게 작업을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한시간 반정도 작업하시고 다됬다고 하시면서 와서 구경하라고 하시네요.
휀다에 방음지붙이고 물안들어가게 뭐하나 대서 작업하시고~ 바닥은 아주 검게 두껍게 칠해주셨네요.
벌써부터 달려보고 싶은 욕망이 ㅎ
확인 마치고 계산다하고 서비스로 냄새제거제랑 유리막코팅 스프레이 거기에 가면서 먹으라고
캔커피까지 ㅠㅠ
사장님에 엄호(-_-)를 받으면서 나왔습니다. 10m도 안갔는데 예전과는 다른 느낌을 바로 받을수
있었습니다.
외곽타고 집에 가면서 속도도 내고 조금 안좋은 길로 일부러 달려보았는데 확실히 차이가 나네요.
사장님의 처음부터 갈때까지 따뜻한 마음씨 잘 가지고 깨끗하게 탈게요 ^^ 감사합니다.
참 동호회에 알릴게요 ㅎㅎ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