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카 프리미엄6 방음 시공 후기

양승국
2011.08.02 14:47 조회 수 6917 추천 1 / 0

방음천사와 인연을 맺은지도 시간이 꽤 많이 흘렀네요...

이번 시공이 3번째 시공입니다 ^^; 칼로스(2003) -> 라세티해치백(2008) -> 토스카 프리미엄6(2010)

 

지금까지 매번 차를 바꾸면서 방음천사에서 언더코팅 작업을 늘 해와서 그런지 이제는 안하면 불안할 정도입니다...

차를 처분할때도 매번 보면 하체는 항상 신차와 같은 상태를 유지해와서 중고차 매각할때도 별다른 애로사항이 없었습니다.

토스카로 바꿔타고 시공한지는 꽤 되었는데 이번에 문짝 방음을 추가로 해서 후기를 남깁니다.

 

소형차든 중형차든... 국산차든 수입차든 눈에 안보이는 하체는 제조사에서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부분입니다.

하체 부식과 관련하여 자동차 관련 게시판에는 녹이슨 사진들이 자주 올라오고 있구요...

 

토스카 프리미엄6에 시공한 내역은 언더코팅, 머플러 코팅, 휀다방음, 문짝방음을 했는데요...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돈 들인 값 그 이상입니다.. 언더코팅과 머플러 코팅은 몇년이 지나도 항상 처음과 같은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하체 신경은 안쓰게 되구요.. 시공한 부위에 대해서는 폐차할때까지 A/S를 책임져 주시지만.. A/S받을 일이 안생깁니다 ㅎㅎ

 

휀다방음을 하면 휠 하우스에서 올라오는 소음도 많이 감소하구요... 문짝방음.. 이것도 역시나 좋습니다

문 열고 닫을때 묵직한 느낌이 안정감이 생기구요... 카오디오의 음질도 좋아집니다...

문짝 방음 하면서 스피커를 사들고 가서 문짝 하는김에 같이 사가지고 갔는데 이것도 꼼꼼하게 설치해주셨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차처럼 항상 꼼꼼하게 신경써서 시공해주시는 사장님게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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