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동 세띠 이상무 ~

이호기
2006.12.20 19:13 조회 수 4729 추천 287 / 0
안녕 하세요.. 사장님.. ^^
12월 17일 눈 엄청 오던날 일요일 인데 쉬지 못하도록 한 죄인 입니다.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약속 해 놓고 집앞 눈치우다가 늦게 도착 해서 죄송 해요..
작업 하시는데 많은 에로 사항이 있었을 텐데 웃으면서 하나 하나 설명해 주시면서
작업해 주시는 사장님 모습에 감동 했습니다.
아 ~ 제 라세띠는 물론 2일 정도 지하 주차장에 넣었다가 어제 처음 시승 했습니다.
물론 일요일에 사무실로 운전 하면서 충분히 느꼈구요 ^^
오늘 아침에 차를 타고 출근 하는데 정말 조용한 분위기에 운전 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 소음이 거슬려서 음악을 12 ~ 15 정도 크게 틀고 다니는데..
ㅋㅋ 여유있고 8 정도 맞추고 다녀요..  그만큼 차 소음이 정숙에 진 것이 나타나니
기분이 좋습니다..
매형이 이번주에 시승 해 봤으면 하는데 애인 만나야 한다고 퇴자 놨습니다. ㅋㅋ
언제나 친절한 모습 생각 하면서..  다음에 다시 뵙기를 기원 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가정에 화목 깃들기를 바랍니다.
200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호기 드림.
p.s 라세티 스트립바 알아봐 주세요.. ㅡ.,ㅡ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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