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후기올립니다.

문지훈(코란도)
2004.12.15 19:47 조회 수 3667 추천 307 / 0
음...일단 추운날씨에도 장인정신을 보여주시며 수고해주신 사장님, 그리구 이글을 실제로 읽으실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먼저 믿을 만한 분들을 만난것 같아서 좋았다는 이야기를 드리구요.

정말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 젊은 시절을 다시보는 것 같아서 나름대로 찡한 감동이^^


자 인사는 그만하고 방음후기~

승차감^^오호~ 휘발유 승용차로 바뀐 줄 알았습니다. 소음도 줄었지만 확실이 진동이 줄었습니다.(전 이게 더 만족)

그렌저는 못되도 아반떼는 되는것 같습니다.^^

장거리 운전시의 피로도가 확실히 줄어들듯^^조만간에 지방으로 함 달려야 겠습니다.

엔진룸에서의 소음감소는 탁월한것 같구요.광고 문구 같지만 정말 소음이 사운드로 바뀌었습니다. 이번에 바꿔놓은 오디오 성능을 이제야 확인하는군요.

소음도가 줄어든걸 느끼지 못하다가 창문을 여는 순간 주변의 굉음이 들리더군요. 아하~방음의 효과로 몰랐었구나 했죠^^

방음재료의 냄새는, 예상은 했지만...좀 힘들군요...조만간에 없어지기만 기대합니다.^^(냄새때문에 창문을 열면 시꺼럽고 닫으면 머리아프고..).

근대 방음재료의 무게가 꽤 나가나 봅니다. 엔진이 230이라 힘이 없기는 했지만 start가 전보다 좀 둔하단걸 느낌니다.(타이어가 바뀌어서인가???)

그리고 정차시에 운전석 쪽에서 발생하는 잡음. 원래 있었는데 모르고 살다가 다른소리가 조용하니깐 느껴지는건가???음 조만간에 해결이 되겠죠^^

한참 생각하면서 썼는데 별내용은 없내요...

암튼 이로써 다른차로 바꾸려했던 계획은 완전히 종료하고 제 코돌이를 향후 3년은 더 타기로 결심했습니다.

점수를 드릴수 있다면 A+학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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